탈모..... 기타

탈모인줄 알고 걱정했는데, 지루성 피부염이랑 무좀 빼고는 탈모력이 가족중에 아무도 없으니 걱정 말아야지.

건강한 나의 피부를 위해 피부과를 가줘야겠어.

2018-5/27 중앙역에서 모임

10명이 다 모였다.

볶음밥! 음식

새로 사온 싱싱한 당근을 잘게 썰고
눈물 쏙 빼버리는 양파들도 잘게잘게 썰어브리고!

저 사이에는 풋고추와 대파, 스팸까지 썰어서 재료로 준비하였습니다.

그리고나서 밥을 볶기전에 각 부재료들을 먼저 볶습니다.
저는  후추를 좀 뿌려서 하죠.

그리고 계란물을 풀고난 다음, 프라이팬에 밥을 기름으로 좀 볶고 난 다음에
계란물을 부어서 계란물을 입혀서 볶습니다. 
마지막으로 볶아놓은 재료들을 다 붓고나서 기름은 더 뿌리지 않고 중불에서 볶으면

저렇게 완성!

그리고 프라이팬 만지는김에 콘치즈도 만들었습니다.

콘치즈는 안찍었지만 아직은 남아있어요.

다음에는 다른요리에 도전해볼까 합니다.

2018-5/12 중앙역에서 모임

컨디션이 최악이었던 날...

이전부터 조금씩 그러기는 했는데요

역시 투잡은 사람이 할게 아닌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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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때는 두명 못와서 아쉬웠지만 다음주에는 다 모이는구나

기대중! 영화

내 생일날 상쾌한 아침을 혼자 맞으러 갑니다.

기대하고 있어여ㅜㅜ



제사간다! 일상

가기싫다....
그 멀리까지 좁아터진 차 안에 여러명이 낑겨타서 가는건 초딩때 부터 끔찍하게도 싫어했는데.

토요일에 갔다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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